Unist13_1_가정나눔(여로보암과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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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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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뉴네이션 가족 여러분,

    성경 전체에는 오류가 없고 권위가 있으며 분명한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직장을 선택해야 할 경우 더 좋은 선택의 상황이 있는 경우에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모를 때,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물을 때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몇 가지 매우 분명한 지시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고 부도덕을 피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시를 거스르면 어떻게 됩니까?

    열왕기상 13장에서 우리는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분명한 지시를 받은 유다의 선지자를 봅니다. 그러나 여로보암 왕은 이 지시를 완전히 지키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정말 참혹했습니다.

    선지자는 자신이 “’너희는 먹지도 말고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돌아가지도 말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명령받았습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을 초대하는 사람들에게 그 훈계를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유혹의 순간에 그는 늙은 선지자의 기만적인 조언에 따라 그 지시를 무시했습니다. 유다의 선지자는 자기가 왔던 곳으로 돌아가 그들과 함께 먹고 물을 마셨으며, 결국 주님의 분명한 지시를 무시했습니다.  선지자의 불순종은 사자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 만남의 목적은 우리를 두려워하여 순종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죄의 심각성과 죄의 결과,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하나님의 은혜를상기시켜 주기 위함입니다. 너무나 자주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 주신 것들을 무시하면서 동시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세상 일들을 깊게 고민하고 쫒아가는 데 시간을 써버립니다.  예수님의 추종자인 우리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밝히신 일에 온전히 자신을 바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이 무엇인지 더 깨닫고, 그것에 대해 신실하게 실천을 통해 살아갈때 우리의 분별력도 자라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도를 알고 순종하고자 하는 은혜로운 순종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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