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주제에는 0개 답변, 1명 참여가 있으며
newnation가 4 년, 9 월 전에 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
글쓴이글
-
2021년 12월 15일 1:18 오후 #9456
newnation
키 마스터12/16(목)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욥기 35:1-16

엘리후는 믿음의 사람이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엘리후는 젊은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치관과 관점이 세상적이지를 않습니다. 하나님 관점이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교회에서 자꾸만 이런 젊은이들을 키워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세상을 이끌어가는 영향력있는 지도자들이 될수 있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의 말은 나이에 상관없이 권위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실때 사람들이 뭐라 그랬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눅 4:32).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늘로 부터 오는 지혜로 말미암아 이런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지도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엘리후가 이런 권위를 가지고 말하니까 욥이 어떻게 반응 합니까? 아무런 반론을 하지 않습니다. 욥은 세친구들이 말할때마다 반론을 제기하여 논쟁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런 말도 안해요. 왜 그렇습니까? 가만 들어보면 엘리후의 말이 다 맞는 말이거든요. 근데요. 욥이 아무말이 없다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요? 엘리후의 말을 들을때 욥의 마음은 요동치는 겁니다. 욥의 감정도 요동치는 겁니다. 왜요? 때로는 엘리후의 말이 아프거든요. 34장 36절에 보시면, 엘리후가 이렇게 말해요. “나는 욥이 끝까지 시험받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 그렇게 깨닫지도 못하고 투정이나 부리면서 세월 다 보낼거면 악인들과 다를게 뭐냐? 그러는 겁니다. 이런 말을 들은 욥이 어땠을까요? 얼굴이 빨개지지 않았을까요? 창피하지 않았을까요? 수치스럽지 않았을까요? 네 부끄러운 겁니다.
엘리후의 뼈아픈 변론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3절을 보시면, “그대는 그것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으며 범죄하지 앟는 것이 내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고 묻지마는” 그럽니다. 욥이 자기가 이렇게 죽을 고통을 당하는데 이제까지 의로움을 지키려고 노력한 것이 다 헛되다! 범죄하지 않은 것이 무슨 소용이냐? 말했던 것에 대해 너무도 어리석다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하지요. “그대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그대보다 높이 뜬 구름을 바라보라 그대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그대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그대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욥 35:5-7). 무슨 의미입니까? 여러분 고갤 들어 하늘을 보십시요.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이 우리가 멈추라고 소리치고 몸부림을 친다고 멈추겠습니까? 상관 없다는 겁니다. 구름은 우리와 전혀 상관없이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뜻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우리가 불평하고 원망한다고 하나님이 뜻을 바꾸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범죄를 저지르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욕한다고 변하는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하고 영광들려 드린다 하더라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 커지고 하나님께서 더 높아지시고 그런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미 완전하게 영광스러운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지금 엘리후가 왜 이렇게 말하는 겁니까? 욥을 좌절시킬라 그러는 겁니까?그런게 아니지요. 너주 자신의 문제만 바라보고 자신의 문제에만 갇혀살지 말라는 겁니다. 내 문제가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이고, 내가 가장 힘들고, 내가 가장 괴롭고,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하는 겁니다. 우리 자신을 향한 관심을 멈추고 하나님께 관심을 가져보라는 거지요.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라는 겁니다. 그래야 그 크고 높으신 하나님으로 부터 내 인생의 해답도 주어질수 있다는 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신안에 갇혀 있으면 해결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는 선한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요. 그럴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서 세상을 초월하는 능력을 경험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시며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우리는 너무도 이기적이고 편협하여 우리 자신의 문제에 갇혀 살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 우리의 시선을 주께로 향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문제보다도 훨씬 크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 주시옵소서! 그럴때 그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다스리고 통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런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 게시글은
newnation에 의해 4 년, 9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
이 게시글은
-
글쓴이글
- 게시판 ‘목회칼럼’가 새 게시글과 답변으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