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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2:59 오후 #9444
newnation
키 마스터12/07(화)
경건한 능력을 사모하라!
디모데후서 03:1-9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말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세는 언제 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학자들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때부터 말세가 시작된다 그럽니다. 그리고 지금은 말세 중에서도 끝자락 시대라 그래서 말세지말이라 그럽니다. 그런 종말의 시대가 가까와 올수록 사람들은 어떻게 된다 그럽니까? 오늘 2절로 5절까지에 보시면 말세에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내용의 특징을 보면 그 가장 이면에 자아 사랑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요즘에 사람들 Self-esteem에 대해 많은 말을 합니다. Self-esteem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자기존중, 혹은 자기 사랑 그렇게 될 겁니다. 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이 셀프이스팀이 높아야 한다 그럽니다.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self-esteem이 낮아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 반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자기 사랑과 자기 존중이 너무도 커서 모든 죄악의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현상은 종말이 가까와 올수록 더욱 강하게 나타날거다! 라는 겁니다.여러분 요즘 사회 현상들을 보십시요. 자기 사랑, 자기 존중이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극단적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오늘 2절 말씀에 보시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이런 내용들을 죽 읽어보면 오늘날 사회현상들을 잘 묘사해서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 사람들 가만 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다 상관없다! 자기만 좋으면 된다!는 식으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웃을 사랑하라~! 섬김의 종으로 살아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과는 전혀 상반되는 가치관입니다. 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세상은 그렇다 치구요.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도 그렇게 자기사랑에 도취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자기사랑은 결국은 자기파멸입니다. 자기 사랑에 도취되어 멸망한 존재가 무엇입니까? 바로 사탄입니다. 참된 자기사랑은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충만하게 고일때 참된 자기사랑과 이웃사랑이 함께 실철될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은 없고 자기 사랑에 빠져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는 겁니다. 교회를 다닌다 하는 사람들 중에도 간혹 그런 사람들을 보게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도 하나님 면전에서도 싸우고 다투고 그러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 맘대로 되지 않으면 주님의 몸되신 교회를 훼방하는 불량배들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교회안에 있으면 교회는 절대로 성장할수 없구요. 하나님을 뜻을 이루어 드릴수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알수있다 그럽니까? 오늘 5절에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서서 네가 돌아서라” 그래요. 경건의 모양은 있어요. 겉으로는 예배도 드리구요. 찬송도 하구요. 기도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경건의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된다 그럽니까? 6절에 보시면, 욕심에 이끌린다 그러구요. 7절에 보시면, 진리의 지식에 이르지 못한다 그랬구요. 8절에도 보시면, 진리를 대적하는 자들이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받은 자들이다 그럽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경건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성품이 삶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재” 이런 성령의 열매들이 관계가운데 드러나는 것입니다. 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 우리 뉴네이션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삶 속에서 날마다 경건의 능력이 뭍어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리안에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것이 참된 하나님 사랑이요. 참된 믿음의 삶입니다. 그런 주의 백성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그 십자가 사랑없이 우리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수 없음을 압니다. 주님의 사랑없는 삶은 교만의 삶이요. 결국은 멸망의 삶인 것을 압니다. 오~! 주님! 저희로 날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을 더욱 알아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참된 경건의 성도들이 다 되게해 주시옵소서! 사랑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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