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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6일 4:34 오후 #9260
newnation
키 마스터11/16(화)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욥기 24:1-25오늘 본문에서 욥은 악한 자들에 대해 이렇게 묘사를 합니다. 2절부터 보세요. “어떤 사람은 땅의 경계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가난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나니 세사에서 학대받는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욥 24:2-4). 여기 보시면 경계표를 옮기는 것이 악인의 행동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신명기 19:14에 보시면 이런 말씀이 나와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신 19:14). 땅은 자손대대로 하나님이 주신 유업입니다. 자기가 힘이 있고 권력이 있다하여 경계표를 마음대로 옮겨서 자기 땅을 넓게 만드는 것은 악한 행동이라는 겁니다. 또한 이웃의 양떼를 빼앗는 것도 마찬가지 고아의 나귀를 빼앗고 과부의 소를 볼모로 잡는 모든 행위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행동들이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자기 이익때문에 연약한 자들을 억울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도 하나님 닮아서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을 대하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고아와 과부와 같은 사람들은 그 당시 사회에서 아무런 힘이 없는 연약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을 돌아보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의무요. 하나님의 명령이었던 겁니다. 이것은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들을 돌보아야 할 책임이 성도들에게 있습니다.
왜 성도들이 그런 사람들을 돌봐야 하는 겁니까? 세상은 너무도 이기적이기 때문에 연약한 자들을 소홀히 합니다. 아니 무시하고 멸시합니다. 그것이 약육강식의 세상의 원리입니다. 그런게 그것은 타락한 완악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세상은 자신들의 탐욕을 추구하면서 그 치부를 감추기 위해 어둠속에서 은밀하게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이 사탄에게 속한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늘 욥이 말하지요. 13절 보세요.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그 도리를 알지 못하며 그 길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욥 24:13).
광명은 빛을 말하는 거지요. 생명의 빛, 진리의 빛을 가리키는 겁니다. 인생에 그런 빛이 어디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이 그런 빛이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을 길을 걷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의롭고 선하고 진실한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빛의 자녀들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투명한 삶을 살아갑니다. 감추려하지 않습니다. 모사를 꾸미려 하지 않습니다. 속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탄에게 속한 자들은 자꾸만 숨으려하고 감추려하고 속이려 합니다. 그러나 빛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빛의 길을 알지 못하고 그 길에 머물지 않는 자들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버리고 불경건하고 불의하고 악하고 거짓된 삶을 사는 자들을 가리킨다. 그렇게 악한 자들은 거짓과 속임수와 권모술수와 모사와 모함에 능한 자들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 성도들은 어둠에 속한 자들이 아니다 그럽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 가운데 있는 모든 어둠의 일을 버려야 한다 그럽니다. 로마서 13장에 보시면,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라” 여러분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참빛 되시는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빛의 자녀들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 5:8-9).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잊지 마십시요.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오늘 하루 빛의 열매를 맺히며 사십시다.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를 맺히며 사십시다! 그래서 자꾸만 어두워져가는 세상을 밣히는 주의 백성들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전에는 우리가 어둠이었는데, 참빛 되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빛으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들이 날마다 빛가운데 우리 삶을 밝히 드러내며 살기를 원합니다. 거짓과 속임이 없는 정결하고 순결한 주의 백성들이 되게해 주시옵소서!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그 사람 자체인 그런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성령하나님 그렇게 날마다 우리 삶 속에서 빛의 열매를 맻히며 살게 해 주셔서 참 빛되신 주님을 드러내는 인생이 되게해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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