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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6일 2:12 오후 #9147
newnation
키 마스터11/03(수) 새벽 말씀
제목) 부활 소망이 필요합니다.
본문) 욥기 17:1-16
(말씀 듣기) 산호세-뉴네이션교회-11-03수-새벽큐티-부활 소망이 필요합니다
욥의 지금 상태는 이제 기력이 쇠할대로 쇠하여졌고, 자신이 죽을때가 가까왔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어쩌면 중한 병에 걸린 사람들이 거쳐가는 당연한 심적인 과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욥의 눈 앞에는 지금 욥을 향하여 화를 발하고 조롱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것은 욥의 마음을 더욱더 괴롭게 만들었습니다. 욥이 말합니다. “내 눈은 근심 때문에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욥 17:7). 욥은 지금 자신의 사지백체가 쇠할대로 쇠해져서 그의 존재가 그림자같이 희미해져 없어질 것만 같다 그럽니다.
오~! 여러분 욥은 오늘 힘이 필요합니다. 다시 일어날 힘이 필요합니다. 다시 살아갈 힘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는 오늘 하루를 살아갈 힘이 필요합니다. 오늘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힘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도대체 그런 힘을 어디서 얻을수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는 희망이라는 단어입니다. 15절에 보시면, 욥이 탄식하지요. “나의 희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희망을 누가 보겠느냐?”욥은 자신의 삶은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런 욥의 말 속에서 우리는 욥이 희망을 붙잡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16절에 보시면 욥이 말하지요. “우리가 흙속에서 쉴때에는 희망이 스올의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욥 17:16). 무슨 말합니까? 만약 자신이 정말 죽게 된다는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죽은 자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모든 희망과 미래는 죽음과 함께 사라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요. 희망은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오늘 욥의 고백에는 그래서 역설이 담겨있습니다. 살고 싶다는 겁니다! 자신에게 희망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오~! 여러분 우리 인생은 어디에서 이 삶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수 있을까요? 여러분 세상에서는 소망이 없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을 낙심시키고 절망케 합니다. 마귀는 사람들로 자꾸만 절망케 해서 그들의 인생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이지요. 그러나 성령 하나님은 살리는 영이십니다. 로마서 8장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오지요.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2). 여기 보시면 생명의 성령의 법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요. 성령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우리 마음이 힘을 얻고 위로를 얻고 용기를 얻고 살아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인생이 살맛나는 겁니다. 그러나 사탄마귀는 우리로 자꾸만 죽을 맛이라는 말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요. 사탄이 역사하면 인생이 죽을 맛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의 음성을 들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돼요. 성령님의 음성을 들어야 돼요. 그러면 부활의 능력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겁니다. 부활의 능력은 무덤을 깨뜨리는 능력입니다. 부활의 능력은 죽음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그뿐 아니죠? 성령님은 우리로 죽음을 이기게 하실 뿐 아니라 우리로 새로운 살 꿈을 꾸게 하십니다. 활력있고 능력있는 삶을 향한 소망과 비전을 갖게 하십니다.사도행전에 보시면 그런 말씀이 나오잖아요?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그래요.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면 꿈이 생깁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비전이 생깁니다. 오늘 우리 중에 시들 시들한 영혼들은 없습니까? 욥처럼 사지백체가 쇠하여지고 자신의 존재가 그림자 같이 희미한 사람은 없습니까? 오늘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성령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요. 성령의 능력을 달라고 구하십시요. 사도행전 2장에 부어주셨던 불과같은 성령의 은혜가 여러분 심령가득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성령의 부어주시는 능력으로 죄와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의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성령하나님! 우리도 살아가면서 욥처럼 무기력감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오늘 성령님이 부어주시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이 부어주시는 생명력이 필요합니다. 성령하나님 임하여 주시옵소서! 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로 죄악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새로운 삶에 꿈과 소망을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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