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9_5_가정나눔 (엘리의 두아들)

작성자

카테고리: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글쓴이
    글
  • #10345
    newnation
    키 마스터

                                                  Unit 9, Session 5                   

                           엘리의 아들들이 하나님께 불순종함 (사무엘상 4–6)

    사랑하는 뉴네이션 가족 여러분,
     
                언약궤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심을 상기시켜 주도록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것이예요. 그러나 그들은  법궤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행운의 부적으로 취급했습니다. 오늘 성경 이야기에서 우리는 언약궤가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빼앗겼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봅니다.

                전쟁 때나 이스라엘 백성이 이동할 때를 제외하고 언약궤는 성막 안의 지성소에 보관되었습니다. 일 년에 한 번 제사장이 법궤에 가까이 가서 백성의 죄를 사하기 위해 법궤 위 속죄소에 피를 뿌렸습니다. 언약궤와 그 법궤가 상징하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며, 이것은 그의 백성 가운데 오셔서 사실 하나님의 실재인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한점 흠도 없이 온전한 삶을 사셨고, 우리를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이런 온전한 예수님의 죽음의 희생은 영원히 우리의 과거, 현재와 미래의 죄를 대신해 주시기 때문에 이전에 이스라엘과 함께 했던 법궤 보다 훨씬 나음을 알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죄를 씻기 위해 반복적으로 법궤에 나와, 수소와 염소의 피를 궤에 뿌려야 했습니다. (히10:10)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한번 죽으심으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임니까? 어찌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 드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온전한 육신으로 사셨던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영광스러운 육신을 입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겸손해지고 담대해 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일에 직면하든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생에 대한 확신을 줄 것입니다. 아들인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우리 사이에 서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히 4:16). 우리는 매일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녀들과 집에서 나눌 때, 엘리의 두 아들처럼 하나님과 부모에게 불순종 하고, 부모의 가르침을 무시한 경우에, 그 가정과 그 후손에게 내려진 벌과 심판이 무엇이었는지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부모님을 공경할 때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도 잘 섬길 수 있음을 알려 주세요!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2,3)”
     
    ** Next week: God Takes Sin Seriously (Ephesians 2)

1 글 보임 – 1 에서 1 까지 (총 1 중에서)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