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21_2_가정나눔_(예수님이 행하신 기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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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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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네이션 가족 여러분,

    “나사렛 사람 예수 앞에 놀랍게 서서 그가 죄인이요 정죄를 받고 깨끗지 아니한 나를 어떻게 사랑하실 수 있는지 의아하니이다.” 찰스 허친슨 가브리엘(Charles Hutchinson Gabriel)의 고전적인 찬송가인 “나의 구원자의 사랑”에 나오는 이 가사는 한 세기 이상 동안 불려지고 소중히 여겨져 왔습니다.

    가브리엘이 1905년 찬송가에서 이 노래를 처음 발표했을 때, 이 노래는 교회에 하나님의 깊은 사랑, 그리스도를 통한 그분의 사업, 모든 상황에 그분의 임재, 축하와 놀라움의 원인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위대한 찬송가의 다섯 구절로 구성된 풍부한 진리 가운데 첫 번째 구절이 가장 인상적일 수 있습니다. 왜?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역사만이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설 수 있다는 측량할 수 없는 현실을 일깨워 주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아레오바고에서 행한 사도행전 17장의 연설에서 이 생각을 강화했습니다.

    당신을 놀라게 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색 찬란한 노을에 마음이 사로잡혀 나를 구원해 주신 구세주께 무심한 죄가 있습니까? 새 생명의 기적에 숨이 막혀서 생명이 지속되는 기적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합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서 일하시는 놀라운 방법을 목격할 때 경이로운 순간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지 못해 이런 놀라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곤 합니다.

    이번 주, 당신에게 베풀어 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설 수 있는 은혜의 선물을 기억해 보십시오. 시간을 내어 당신의 삶을 지탱해 주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을 생각해 보십시오. 폐로 숨을 쉬게 하고, 삶의 여러 인간 관계를 갖게 해 주시고, 당신이 이렇게 살아 있을 수 있는 모든 시간, 건강, 물질 등 여러가지 주어진 여건들을 생각해보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당신의 생명을 지탱해 주시고, 가치 없는 죄인에게 놀라운 사랑을 허락해 주신 예수님의 임재 앞에 조용히 기도합시다.  주님, 제가 이렇게 살아서 주님을 생각하고, 주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심 감사합니다.  이제껏 산 것도 주님의 은혜이고, 제게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교회 공동체를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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