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18_1_가정나눔(에스더와 모르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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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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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네이션 가족 여러분,

    밖으로 크게 소리 내어 얘기 하진 않았다 해도 속으로 누구나 한번쯤 “만약 내게……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겁니다.  당신의 가장 큰 소망은 무엇입니까? 누군가에게는 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소유물, 다른 사람에게는 힘이나 권력 또는 명예로운 감정일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서진 세상에 살고 있으며 우리의 이상이 실현된다면 삶이 어떨지 종종 상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것을 얻기 위해 우리의 꿈을 추구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그들을 학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에 더해, 인간의 죄된 속성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여전히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면서 자신의 이익을 계속 추구하려는 큰 유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끊임없는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죄성에도 불구하고, 에스더서에 나오는 여러 인물들의 행동들을 지켜보면 놀라운 점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 인물들 중에 모르드개의 여정을 관찰할 수 있는데, 그는 외국 땅에서 어린 소녀의 충실한 양아버지에서 왕의 오른팔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모르드개는 충실했습니다.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는 사촌 에스더를 성실하게 보살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 아름다운 소녀를 통해 행하실 일을 보기 위해 매일 왕궁 문에 앉아서 기다리며 지켜보았습니다. 그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신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왕국의 번영을 추구하는 명예로운 방법을 택했고, 왕 앞에서도 신실하게 행동했습니다.

    결국 모르드개는 막강한 권력과 권세가 있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많은 권력자들은 자신의 뿌리를 잊고 이기심과 불성실에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드개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에스더 10:3을 읽어 보십시오.

    자신의 쾌락을 추구하려는 유혹 속에서 우리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으며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다”(마가복음 10:45)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땅에서의 삶을 기억할 때 우리는 따라야 할 모범을 찾을 뿐만 아니라 똑같이 행할 수 있는 능력도 발견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유익을 구하십니다. 세상에서 우리의 지위가 높든 낮든 상관없이 그분은 항상 선하시며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위해 주변 사람들의 유익을 구하기를 항상 바라십니다. 오늘 자녀들과 함께 예수님의 선하고, 신실하신 성품에 대해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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