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네이션 가족 여러분,

‘평안’과 ‘안전’은 태풍 속보같은 뉴스에서나 자주 듣는 단어입니다. 안전에 대한 욕구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그것들은 현재 일어나는 현실과는 반대의 의미로 쓰여집니다. 그것들은 세상의 문제에 대한 목표, 해답 또는 해결책으로 사용됩니다.
평안과 안전이라는 개념이 우리 언어에 낯설지는 않지만, 우리 세계 현실의 많은 부분에서 확실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용어로 설명될 수 있는 지구 상황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가장 많이 발견되는 것은 혼돈과 두려움입니다.
죄가 세상에 미치는 진정한 영향을 이해할 때 이것은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전쟁과 폭력의 뉴스를 보는 것은 더이상 충격적이지않습니다. 살인과 다툼의 소문을 들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실망이나 고통의 경험에 놀라지 않습니다. 우리가 죄와 그 영향으로점철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스가랴 14:11의 말씀을 읽으십시오. 무엇이 떠오르나요? “사람이 거기에 살 것이요 완전한 멸망의 저주가 다시는 있지 아니하리로다. 그리하여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다.”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러한 장소에 대해 생각하면 충격을 받습니까? 그것이 당신의 현실이 되기를 갈망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까?
궁극적으로 이것은 반드시 일어날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신명기 7:7-9에서 반복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너를 사랑하시고 네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것을 지키셨으므로 강한 손으로 너를 인도하여 내사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종 되었던 곳에서 속량하셨느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요 자기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신 줄 너희로 알지어다”
이 약속은 당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것이었고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 평안과 안전은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셨고, 사셨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는 이 약속이 참되고 이 날이오리라는 확신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이러한 확신을 자녀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