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8_2_가정나눔(가나안 땅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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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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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 8, Session 2
    God Gave the People the Land (Joshua 7–11)

    사랑하는 뉴네이션 아동부 가족 여러분,
     
                오늘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위해 싸우시고 그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주시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갈등과고통으로 가득 찬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간절히 원합니다. 현실에서 진정한 평화는 어떤 명상을 수행하거나 자신을 믿는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용서받을 때만 느껴지는 진정한 평화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완성된 사역을 믿을 때만 진정한 평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그분의 용서가 우리에게 지속적인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에베소서 2:12-14에서 사도 바울의 말을 읽으십시오. 갈등의 세상에서 그리스도는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분열로 가득 찬 세상에서 그분은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바울이 말하는 이 평화와 희망은 우리가 구원을 위해 오직 그리스도만을 신뢰할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매일 죄에 물든 자아를 죽일 때 가능합니다.

                오늘 당신의 자녀들이 배우게 될 성경 부분에서 매우 흥미로운 점은 그것이 우리 인간이 변하지 않았고 하나님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은 여리고에서 하나님께 순종했고,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은 좋은 성공을 누렸습니다.

                다음으로 그들은 더 작은 성을 치러 갈 때,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지 않았고, 자기 힘을 의지했습니다.  그들은 불순종했고, 하나님께 바쳐진 것을 자신들이 훔쳤고, 하나님께 그의 계획을 물어보지 않았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아이성으로 가서 싸움니다. 그들의 삶은 분열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죄는 우리 세상이 분열된 이유입니다. 우리가 자칫 착각하며 믿는 거짓말이 있는데, 그것은 죄가 개인적인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고 그분이 만드신 피조물들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중 한 사람의 죄, 즉 아간의 죄(하나님께 드린 것들을 몰래 훔쳐 자신의 집에 감춘 일)가 그와 그의 가족과 이스라엘 온 나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달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나아갔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추고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호소했고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실 때 순종으로 응답했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을 때 그것이 우리 삶과 세상에 끼치는 피해를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의 반응은 덮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생명이요, 우리의 평화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달려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신학자 찰스 스펄전(Charles Spurgeon)의 다음과 같은 말을 묵상하십시오. “나의 믿음은 나의 현재 상태나 앞으로 있을 것, 느끼거나 아는 것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의 믿음은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며, 그가 행하신 일과 그가 지금 나를 위해 하고 계신 일에 있습니다. 할렐루야!”
     
    ** Next week: Joshua Challenged the People (Joshua 23–24)

    • 이 게시글은 newnation에 의해 4 년, 6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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