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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받으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침례자: 이상희, 남현주
오늘 침례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가기로 헌신하신 성도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다음 침례식은 내년도 3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Seunghwan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