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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2:22 오후 #9542
newnation
키 마스터12/17(금)
그대의 상에는 기름진 것이 놓이리라!
욥기 36:1-33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말은 이땅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구요.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 성령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말하고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로로 사용하셔서 역사하시는 겁니다. 오늘 엘리후가 말합니다. “내가 먼데서 지식을 얻고 나를 지으신 이에게 의를 돌려보내리라. 진실로 내 말은 거짓이 아니라 온전한 지식을 가진 이가 그대와 함께 있느니라”(욥 36:3,4).
지금 엘리후는 자신의 지식이 먼데서 왔다 그러지요. 여기 먼데가 어디입니까? 이땅이 아니라는 거지요. 바로 하나님으로 부터 온 지식이라는 겁니다. 여기 엘리후가 자기와 함께 하신다고 말하는 “온전한 지식을 가진 이”는 누구입니까?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지요.
엘리후가 오늘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가지고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하나님의 성품과 섭리에 대해 말하고 있지요.
먼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5절에 보시면, 하나님은 능하신 분이다 그러지요. 그래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요. 하나님은 그 전지전능하심으로 아무도 멸시하지 않는다 그럽니다. 사람은 조금 힘이 생기고 권력이 생기고 그러면 교만을 떨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을 무시하고 업신여기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로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무도 무시하지 않으신다는 말은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보고 감찰하시는 분이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7절에서 말하지요. “그의 눈을 의인에게서 떼지 아니하시고 그를 왕들과 함께 왕좌에 앉히사 영원토록 존귀하게 하시며” 여러분 이게 무슨 말씀인가요? 하나님은요. 오늘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눈을 떼지 않으신데요. 왜요? 그들을 지켜주시기 위해서, 보호해 주시기 위해서, 그래서 결국은 그들로 영원토록 존귀함을 얻게 하시기 위해서라 그럽니다. 네 물론 그렇다고 환난이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8절부터 보시면,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환난을 주실때가 있데요. 왜요? 교만한 것이 있으면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랍니다.
그렇잖아요? 우리는 환난과 고난을 당할때 자신의 교만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이 겸손해 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마음을 겸손케 하시는 이유는 10절에 나오는 것처럼” 귀를 열어 하나님의 교훈을 듣게 하시기 위함이다 그러지요. 그래요. 교만할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아요. 그러나 환난중에 마음이 겸손해 지면요.그때부터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이 가슴에 얼마나 잘 들리는지 몰라요. 그러면 눈물이 나오지요. 죄악을 회개하게 되구요. 교만을 회개하게 되구요. 그러면 된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해주신다 그럽니까? “그들이 순종하여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지낼 것이다!” 그럽니다. 여러분 그래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결국은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함입니다. 결국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이라는 겁니다. 15절, 16절에서도 말하지요.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에서 구원하시며 학대 당할 즈음에 그의 귀를 여시나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대를 환난에서 이끌어 내사 좁지 않고 넉넉한 곳으로 옮기려 하셨은즉 무릇 그대의 상에는 기름진 것이 놓이리라”(욥 36:15,16).
하나님께서 환난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어떻게 하신다구요? 좁지 않고 넉넉한 곳으로 옮기려 하신다 그럽니다. 여기 좁은 곳은 어디일까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그곳에서 넉넉한 곳으로 인도해 내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그대의 상에는 기름진 것이 놓이리라” 그랬지요. 여러분 이거 시편 23편의 내용아닙니까? 다윗보다 오래전에 이미 욥기에서 놀라운 고백이 나오고 있어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날마다 이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감찰하시 돌보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환난도 허락하시고 그것을 통해 우리로 겸손케 하시고, 회개케 하심도 감사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재앙과 저주가 아니요. 생명과 구원과 축복임을 알게해 주시옵소서! 주님을 신뢰합니다! 결국은 우리의 삶에서 만나는 모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게 하시고 푸른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상을 베풀어 주시고 기름으로 발라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함으로 그 축복을 다 받아 누리는 복된 성도님들이 다 되게해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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