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1 구원의 주님을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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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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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화) 새벽 말씀
    제목) 구원의 주님을 기뻐하라!
    본문) 하박국 3:1-19
     

    (오디오듣기) 구원의 주님을 기뻐하라!/

    오늘 본문은 하박국서 마지막 장입니다. 1장에서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불만이 많았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 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합 1:2). 이스라엘 민족의 죄악이 너무 심해가지고 도저히 눈뜨고 볼 수가 없다는 거지요. 못된 사람들이 잘 되는 거 같고 잘 사는 거 같구 말이죠. 한마디로 불의가 판을 치고 부정과 불법이 성행하고 정직과 공의가 무너진 모습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도대체 들으시는 거 같지가 않은겁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뭐라 그러세요? “그래 너무 걱정하지 마라. 내가 그래서 바벨론 이라는 나라를 준비해 놓았단다. 바벨론이 쳐들어 와서 그 못된 녀석들을 완전히 쓸어버리게 하겠다.” 그러면 하박국이 어떻게 해야 돼요? Thank you! 해야 되잖아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셨네요. 그러면 되는데 하박국은 그러질 않죠? 그것도 또 불만이야! 이번에는 뭐가 불만이냐면, “아니 하나님 어떻게 이스라엘을 벌하실라고 더 못된 바벨론을 사용하실수가 있습니까?” 그럽니다.
     
    2장 1절에서 하박국이 말했지요. “내가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여러분 하나님 그런 하박국에게 어떻게 하세요? 하나님 하박국을 꾸짖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답해 주시지요. “하박국아, 걱정하지 마라! 네가 어떤 마음인지 내가 다 안다. 내가 바벨론을 채찍으로 사용한 후에는 그 채찍을 꺽어 버리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게 될 것이다. 내가 다시 이스라엘을 축복해 줄거란다.” 
    그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들은 하박국은 하나님께 더 이상 할말이 없었어요. 이제까지 불평하던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부끄러웠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님을 오해 했었어요. 하나님을 잘 몰랐어요. 이제까지 하나님을 신뢰하지를 못했어요.
     
    하박국은 하나님께  지금 회개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 헌신하게 되지요. 그게 하박국 3장이예요. 2절 말씀 보시면,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 3:2). 그러면서 나중에 하나님께서 회복하실 이스라엘을 생각하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너무 감사한 겁니다. 여러분 상황은 바뀐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박국은 하나님의 계획을 보았어요.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계획을 알았습니다. 그는 그래서 고백하는 거예요. 그게 3장 17, 18절이죠. 같이 읽읍시다. 시작.“비룩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 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지를 못하는 지요. 그래서 늘 불평 불만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지요. 여러분, 하나님은요. 우리가 믿고 의지하기에 충분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실수 있는 분이시구요.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우리의 교회를 책임져 주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우리 보다도 더 잘아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자를 하나님은 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다시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구원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 믿음 가질때 하박국의 감사가 우리의 감사가 될수 있습니다. 이 하박국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될수 있습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살아계셔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박국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 것처럼 우리의 기도에도 응답해 주실줄 믿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의심과 불평의 마음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안에서 굳건한 믿음을 주시고,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로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기뻐하게 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이 게시글은 newnation에 의해 4 년, 10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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