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21 영적인 일은 영적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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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9(금)                                                                                                                

    영적인 일은 영적으로만 알수 있습니다!                                                              

    욥기 28:1-28
     

    (오디오듣기)영적인 일은 영적으로만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욥은 동방의 의인입니다. 그뿐아니라 그는 부자였다 그랬습니다. 한마디로 그는 먹고 사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욥의 친구들도 욥에 버금가는 그런 부자였을 것입니다. 이런 부자들이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오늘날 부자들은 허랑방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만을 떨며 교만을 떨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요. 욥 당시에 부자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추구했던 것은 바로 지혜였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을 진정한 부자라 하지 않았어요. 진정한 부자는 재물이 많을 뿐 만아니라 참된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지혜를 가지고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자신이 가신 재물을 지혜롭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을 참된 부자이다! 그랬던 겁니다.
     
    여러분 욥과 세친구들의 대화를 보십시요. 우리가 읽고 또 읽어도 잘 이해가 안가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 정도로 그들은 생각이 깊은 철학자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욥의 친구들이 왜 욥을 찾아와서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 이야기를 하는 겁니까? 자기 시간들여 돈들여 노력 들여가면서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예요. 욥의 문제는 그 당시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참된 지혜자가 자처하는 욥의 친구들이 찾아와서 자신들의 지혜를 총동원해서 해답을 찾으려 했던 겁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이들의 토론이 끝이 안나더라는 겁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지혜에 있어서 한계에 부딛혔던 겁니다. 여러분 왜 그럴까요?이게 이땅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잖아요? 지금 이 모든 욥에게 닥친 일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면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일을 어떻게 세상의 지혜와 지식으로 깨달을수가 있느냐 말입니다. 안되는 겁니다.그래서 오늘 욥이 탄식하는 겁니다. 12절, 13절을 보세요.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얻으며 명철이 있는 곳은 어디인고 그 길을 사람이 알지 못하나니 사람 사는 땅에서는 찾을수 없구나!”
     
    여러분 그렇다면 이런 지혜는 어디서 오는 겁니까? 하늘로 부터 오는 겁니다. 성령님으로 부터 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하늘의 일은 하나님의 영으로만 깨달을수 있는 겁니다.
     
    사도바울도 그랬지 않습니까?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전 2:14). 그래요. 육에 속한 사람은 세상 두쪽이 나도 영적인 일을 깨달을수 없어요. 영적인 일을 분별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지혜로 분별할수 있는 겁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고전 2:13). 할렐루야~! 그래요.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신다 그랬습니다.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까지도 아신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아무리 공부를 많이한 사람도 영적인 일에 있어서는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무지한 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성령충만하여 분별력을 가진 사람이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인류의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앞에 무릎을 꿇고, 그 지헤의 근원되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세상의 비밀을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세상을 선도하는 자들은 권력자들이 아닙니다. 총칼을 가진 군대도 아닙니다. 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죽이는 테러집단도 아닙니다. 세계의 패권을 잡고 있는 미국도 중국도 아닙니다. 세상을 선도하는 자들은 오늘도 하나님앞에 엎드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오늘 욥이 오늘 말씀의 결론을 이렇게 맺고 있는 겁니다. 28절 보세요.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욥 28:28). 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 모두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지혜자들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지혜와 명철이 한이 없으시고, 하늘과 땅의 일을 모두 감찰하시고 통달하시는 하나님! 저희들이 종잇장처럼 얇은 지혜로 인생을 섯불리 판단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 속에서 깊은 영적인 지혜들을 날마다 길어 올리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그것을 깨달아 세상의 일들을 밝히 보는 영안을 주시옵소서! 그런 참된 지혜자들이 다 되게해 주시옵소서! 지혜와 명철의 근본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이 게시글은 newnation에 의해 4 년, 10 월 전에 수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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