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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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7장

    오늘 본문은 참 이해하기 난해합니다. 멜기세덱은 참 생소한 인물입니다. 창세기 14장, 시편110편, 그리고 히브리서에 기록된 신비로운 인물입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를 읽고 있는 독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크리스찬들인데 초대교회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핍박을 받아 믿음을 포기하려고 사람들입니다. 유대교로 회교하라는 강력한 요청 요구에 놓여있는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의 목적은 신앙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대속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인데, 그 대속의 자격을 논하고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자격을 묻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레위 지파도 아닌분이 어떻게 대제사장이 되시는가. 이미 레위 지파를 정해주시기전에, 이미 대제사장 멜기세덱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시편 110:4 (NRKV)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히브리서 7장은 이를 근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멜기세댁의 반차를 따라 대제사장직의 정당성이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롯을 구하고 왔을때, 멜기세댁이 그를 축복해주고, 아브라함은 십일조를 하였습니다. 즉 멜기세댁은 대 제사장이었던 것입니다. 멜기세댁이 축복해줬으니 더 높은 자 입니다.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평강의 왕이라고 합니다. 의의 왕은 우리를 의롭게 해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씻기어 주셔서 의를 주시고, 우리에게 평강을 주셨습니다. 이 평강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의가 먼저이고 평강이 그 다음입니다.

    11절에 보시면,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만 남아있으면 다른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말씀은, 즉 율법으로 온전해 질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제사의 목적은 온전함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온전함과 완전함은 다른것입니다.온전함은 관계적입니다. 하나님과의 회복의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하나님과의 화목을 위해 오셨다라는 것입니다. 누가 복음 15장에 탕자의 비유를 보면, 아버지가 탕자를 안아주었을때, 그 탕자는 여전히 완전하지 않은 거지의 모습입니다. 아버지는 그를 온전한 아들로 받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게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한 아들로 받아주셨습니다. 율법은 이를 만들어 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21절에 보면,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은 맹세 없이 자동적으로 되었는데, 예수님은 시편 110편에 맹세하고 변하지 않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신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나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 나아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7:25 (NRKV)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예수님이 항상 대 제사장으로 살아 계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는 놀라운 비밀입니다.

    히브리서 12:2 (NRKV)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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