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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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예레미야 31: 3-5
    3….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4.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5.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나무들을 심되 심는 자가 그 열매를 따기 시작하리라

    우리 뉴네이션 교회가 이곳에서 모이기 시작한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 소예배당이 좁아져서 이제 본당으로 옮겨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계속 부흥하여 이 본당도 좁아져서 건물을 구입해서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요.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요. 교회의 본질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건물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오늘날 쇠퇴해가는 유럽의 교회들을 보십시요. 건물은 얼마나 크고 웅장하고 화려하게 지어 놓았습니까? 과거에는 사람들도 정말 많이 모였습니다. 그런데요. 그 건물들이 지금은 텅텅 비어있습니다. 교회 건물은 관광명소로 전락해 버렸지 않습니까?

    오늘날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에서만 1년에 문을 닫는 교회가 수천 개씩 이른다고 합니다. 한국도 문을 닫는 교회들이 많이 생겨난다 그래요. 그리고 교회로 사용하던 건물들은 대부분 이단들이 구입해서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겁니까? 교회가 본질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교회가 본질을 잃어버리면 하나님은 그런 교회를 더이상 쓰실 수가 없습니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복음입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내 대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사는게 아니고 내 안에 예수님이 주인이 되셔서 사신다는 겁니다. 예수님 그런 말씀하셨지요?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8:34). 예수님을 따른다는게 무슨 뜻입니까? 작은 예수로 사는 겁니다. 그것은 말씀의 삶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삶입니다. 어떻게 그런 삶이 가능하다 그럽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여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게 무슨 뜻입니까?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씀하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갈 5:24 현대인성경). 여러분 그렇습니다. 성도의 모든 능력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나옵니다.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말씀을 따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의 능력이 삶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심지어 마귀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을 정욕과 욕심으로 충동질하고 유혹하는 겁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무리와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나 끝까지 주님을 따랐습니까? 한때는 수 만명씩 예수님을 따랐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국 몇 사람 남았어요? 사도행전 2장에 보시면 결국 120명만 남았지요. 왜 그렇습니까?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부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지 못하면요. 자꾸만 말씀을 왜곡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에 보시면 이런 말씀이 나와요. 같이 읽을까요? 시작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고후 2:17). 여러분 사도바울 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했다 그럽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했다” 그러지요. 여러분 오늘날은 그런 사람들이 없을까요? 천만에요. 오늘날은 더 많을 겁니다. 여러분 이게 믿지 않는 사람들 이야기 하는겁니까?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 이야기 입니다. 도대체 사람들이 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겁니까?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함입니다! 자기 정욕을 채우기 위함입니다!

    이건 뭐 인류의 최초의 조상 때부터 그랬지 않습니까? 여러분 창세기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그러시면서 뭐라 그래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 그런데 뱀이 여자에게 뭍지요.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하). 그러자 여자가 뭐라 그럽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창 3:3) 여러분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이 말씀을 왜곡했지요. 말씀을 혼잡케 했습니다. 왜요? 탐심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2018년도 한해를 어떻게 사셨습니까? 복음의 삶을 사셨습니까?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고 내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사셨습니까?”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말씀 따라 사셨습니까? 우리는 어쩐지 자신 있게 “네~!”라고 대답을 못하겠어요. 그치요? 맞아요.

    그런데요. 제가 오늘 본문 말씀을 읽다가 다시 용기가 생겼어요. 3절 보세요. 같이 읽을까요? 시작.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렘 31:3). 여러분 제가요. 이 말씀을 읽는데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신답니다. 인자함으로 이끌어 주시겠답니다. 지금 예루살렘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에게 멸망을 당했습니다. 성전은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을 버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요. 하나님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게 아니야! 내가 너희를 영원히 사랑한단다! 내가 너희를 인자함으로 이끌어 주겠다!

    우리는 과거에 많은 아픔들을 경험했습니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그런 아픔을 경험하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버림 받았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요. 어쩌면 그것이 우리의 죄악 때문일 수도 있구요. 불순종 때문일 수도 있구요. 그런데요.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켜 주시겠답니다!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해 주시겠답니다! 인자함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겠답니다! 이 약속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T.V 프로그램 중에 심픈이라는 만화 프로가 있습니다. 에피소드 중에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심슨의 딸 리사는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되었습니다. 리사의 반에 있는 남학생들이 모두 카드를 받았는데, 못난이라 놀림 받는 랄프는 발렌타인 카드를 한장도 못 받은 겁니다. 랄프가 풀이 죽어서 시무룩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사가 그 모습을 보고 랄프에게 발렌타인카드를 주지요. 그 카드에는 기차 그림과 함께 이런 글이 적혀 있었지요. “I choo~ choo~ choose you!” 여러분 리사는 사실 랄프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랄프가 불쌍해 보여서 그냥 카드를 주었던 겁니다.

    여러분 그런데 그거 아세요? 하나님은요. 진짜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choo~ choo~ choose you!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님을 여러분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시기 까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다시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시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시 복음의 삶, 말씀의 삶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그렇게 복음의 삶에 헌신하면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서로 안에 가운데 충만하게 경험되어지는 거예요.

    복음은 그 자체가 헌신적 사랑과 헌신적 희생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는 그런 사랑을 잘 볼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요. 그런 희생과 헌신의 사람을 보면요. 따르고 싶고 닮고 싶은 겁니다! 왜요? 자기들은 안되는데 그 힘든 일을 하거든요.

    요즘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영웅본색”으로 유명한 홍콩의 영화배우 주윤발을 닮고 싶다고 추앙을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가 최근에 자신의 전 재산 8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지요.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차피 그 돈은 제가 잠깐 가지고 있었던 것 뿐입니다. 지금 당장 은행에 그 돈을 맡긴다고 해도 죽고 나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 돈이 의미 있는 단체나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였으면 합니다.” 그러면서 그가 말하지요. “내 소망은 행복해지는 것과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돈은 행복의 원천이 아닙니다. 인생에서 가장 이루기 어려운 일은 많은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근심, 걱정 없이 남은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요. “주윤발은 진짜 영웅본색이다!” 그럽니다. 여러분 근데요. 그 사람은 하나님 믿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불교의 무소유에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삶을 실천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주윤발 보다는 훨씬 더 나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그게 가능합니까? 복음으로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주님으로 부터 온 것인 줄 압니다. 돈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 심지어 목숨까지도 주님 것인 줄 알잖아요? 그래서 모든 것을 주의 나라와 주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게 복음의 삶입니다. 말씀의 삶입니다. 그게 진짜 예수님 따르는 사람입니다. 2019년 새해 그런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마칠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 각자 한사람 한사람이 복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부인의 삶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이 감동을 합니다. 믿지 말라 그래도 예수님을 믿게 되어있습니다. 저는요. 우리 교회가 이땅에서 이런 복음의 사람, 말씀의 사람을 한사람 한사람 만들어 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참된 예수님의 제자가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는 그 자체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교회와 성도님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Seunghw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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