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주제에는 0개 답변, 1명 참여가 있으며
newnation가 4 년, 9 월 전에 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
글쓴이글
-
2021년 12월 14일 3:38 오후 #9450
newnation
키 마스터12/14(화)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사랑의 말씀
욥기 33:1-33

우리는 욥기 32장부터 젊은 엘리후의 변론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욥기 1장부터 31장까지에서 우리는 욥의 세친구의 변론을 들었는데요. 아무리 말을 해도 그 결론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그들의 변론은 계속해서 과거를 가지고 말했던 겁니다. “네가 과거에 죄를 지었지 않느냐? 그러니까 벌을 받는 거다!” 그러면 욥이 뭐라 그래요? “아니다 나는 죄를 안지었다!” 그랬던 겁니다. 이게요. 많은 경우에 사람들이 논쟁하는 모습입니다. “네가 잘못했지 않느냐?” “아니다!” “맞다!” “아니다!” 끝이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시간과 열정과 에너지만 소모하는 겁니다. 마귀는 많은 경우에 우리로 과거에 얽매여서 그것에 모든 에너지를 다 소진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발짜국도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지 못하게 하려는 계략인 것이지요.
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런 마귀의 계략에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엘리후가 욥의 세친구들의 변론에서 그걸 본겁니다. 그렇다면 엘리후의 변론이 그들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오늘 4절에서 엘리후가 말하지요.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은 하나님의 영, 즉 성령님이 주신 지혜로 말하는 겁니다.” 그러는 거지요. 지금 욥과 친구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사람의 생각과 논리를 듣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거다 그러지요. 그러면 사람들이 말하지요. “아니! 무슨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러냐?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 들리느냐?”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습니까? 14절에서 엘리후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욥 33:14).
네~! 맞아요.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나요? 꿈과 환상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구요. 상황과 환경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구요. 가장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성경말씀이잖아요? 여러분 하나님은 매일 매일 성경 말씀을 통해 저와 여러분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겁니까? 엘리후가 말하지요.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그래요. 사람들은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관심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세상의 말을 듣는데 관심이 많아요. 사람의 말을 듣는데 관심이 많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말씀을 가까이 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그 인생이 어찌 형통할 수가 있겠습니까?
자~! 그런데요. 지금 엘리후가 나열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방법들을 가만 보세요. 병상의 고통, 뼈가 늘 쑤시는 징계, 음식을 싫어하고 별미를 싫어하고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뼈가 드러나고…여러분 이게 지금 누구의 상태입니까? 바로 욥의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욥이 그렇게 고난을 당하는 이유가 뭐라는 겁니까? 욥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라고 정죄하고 있는 겁니까? 아닙니다. 엘리후는 욥의 세친구들 처럼 욥을 정죄하고 있지 않습니다. 엘리후는 지금 욥의 고난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중이시다!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겁니다. 참으로 놀라운 통찰력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이런 관점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중이시다! 그래요. 우리 주변에 있는 형제자매들의 고통과 아픔을 이런 관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고통도 마찬가지, 이런 관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되구요. 그 말씀을 듣게 되는 거구요. 그 말씀을 통해 참된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거구요. 그 말씀을 통해 참된 회복과 치유와 구원을 경험케 되는 겁니다. 오늘 24절에 엘리후가 놀라운 말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사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욥 33:24). 여기 구덩이는 어디입니까? 바로 지옥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이유가 뭐라구요? 우리에게 대속자가 있음을 알고 믿게 하려함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를 지옥에 빠지지 않고 구원하시기 위함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복음이잖아요? 그래요. 오늘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들로 복음을 믿고 지옥에서 건짐받고 구원받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대속자 되시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오늘도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 주님 저희의 영안을 열어 주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귀를 열어 주의 음성을 듣게 해 주시옵소서! 그럴때 우리 삶의 모든 상황은 말씀을 깨닫는 통로요.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통로요. 구원의 통로가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살아가는 복된 주의 자녀들이 다 되게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글쓴이글
- 게시판 ‘목회칼럼’가 새 게시글과 답변으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