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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7:04 오후 #9374
newnation
키 마스터11/27(토) 새벽 말씀
제목) 악인의 수고는 헛됩니다!
본문) 하박국 2:8-20
오늘 본문 말씀은 계속해서 바벨론의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 8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과 성읍과 그 안의 모든 주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합 2:8). 여기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너는” 바로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이 유다와 다른 민족들의 피를 흘린 것과 강포를 행한 것에 대해 심판하시겠다 그럽니다. 지금 하박국 선지자가 이 말씀을 들을때 바벨론은 천하무적입니다. 세계 최강입니다. 그런 나라가 멸망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반드시 멸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아무리 힘세고 강력한 나라도 하루 아침에 멸망시키실수 있습니다.
그런 바벨론의 멸망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 모든 민족들이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의 예언이 성취되어질때 사람들은 하나님께 경의를 표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1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합 2:14). 할렐루야~! 이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계속해서 성취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오늘도 세계 열방 가운데 나아가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세상 끝날에 예수님께서 이땅에 다시 재림하실때 완전하게 이루어 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악인들은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뿐아니죠? 하나님은 모든 우상을 숭배한 자들을 향해서도 심판을 말씀하십니다. 18절에 보시면,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합 2:18).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때 우상은 철저하게 무용지물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요. 부어만든 우상이나 새기거나 깍아 만든 우상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런 우상을 믿고 그런 우상이 자기를 도와주고 구원해 줄수 있다고 믿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요? 그런데도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우상을 믿고 숭배하지 않습니까? 오늘처럼 과학이 발달하고 인간의 교육이 발달한 시대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우상에게 절하며 우상을 숭배하며 점을 치며 무당을 찾아가기도 합니다.
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바로 그런 짓들입니다. 성도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해서는 안됩니다. 어떤 사람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하나님도 섬기고 가끔 점도 치고 그래도 되는거 아닙니까?” 과연하나님은 뭐라고 하실까요? 결코 아니지요.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지 않습니까? 우상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길수 없느니라! 종이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 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말씀하지요. “나무에게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에게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합 2:19a). 무슨 말입니까? 우상에게 말을 걸고 우상에게 복을 달라고 비는 모든 자들에게 심판의 화가 임하게 될 거다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우리는 분명히 결단해야 합니다. 여호수아서 24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 두고 이렇게 말합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결단이 필요합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어떻게 하나님을 섬깁니까? 오늘 본문 20절에 말씀합니다.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합 2:20). 무슨 말씀인가요?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이시잖아요? 그런데 왜 하나님은 성전에 계시다 그런 겁니까? 성전은 예배의 장소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다는 겁니다.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겁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그분을 섬기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요.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요. 예배의 삶입니다! 성전 중심의 삶입니다. 그런 참된 예배자들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살아계셔서 지금도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헛된 우상을 숭배하며 세상의 힘과 권력을 의지할때에 그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신뢰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경배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이 믿음 변치 않는 주의 백성들이 다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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