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13_2_가정나눔(엘리야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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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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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 13, Session 2
    엘리야가 선지자로 섬김 (1 Kings 16–18)

    사랑하는 뉴네이션 가족 여러분,

    어둠 속에서는 아주 희미한 빛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죄를 인정해주고, 더 나아가 죄를 우상화 시키고, 어떤 부분에서는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학대하는 것이 마치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젊은 세대에서 하나님이 정해준 기준을 무시하는 사고가 깊이 뿌리 내렸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둠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사실 성경은 인간이 타락한 이후로 흑암이 현실 이었음을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현재의 현실에서 어둠이 가장 어두운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는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열왕기상 16장은 성경에서 세상의 어두움의 깊이가 생생하게 그려진 곳 중 하나입니다. 남을 희생시키면서 자신의 만족을 구하는 지도자, 권력을 구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기꺼이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 쾌락과 충족을 위해서는 어떤 결정도 정당화 시켜버리는 일들, 이것들은 당시 문화의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종 그러하시 듯 어둠을 꿰뚫는 빛의 음성을 가능하게 하시고 준비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리를 말하라고 보내신 선지자 엘리야는 절망과 타락의 시대 속에서 담대하게 살았습니다.

    과거에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하늘에서 불을 내리시기도 했고, 기근 가운데 밀가루와 기름을 풍성하게 공급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그분은 당신의 백성에게 어두운 세상 한가운데서 당신의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도록 명령하십니다.

    이것은 실제로 세상에서 우리가 크리스천으로 사는 목적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시화하고, 어둠 속에서 빛이 되고, 밝게 빛나게하는 것, 즉 우리 문화에 너무나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죄의 병을 깨뜨리고 인류의 희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항상 자신을 알릴 방법을 찾으시는 하나님.

    우리 세상을 보면 낙담하기 쉽지만 담대 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이기셨고 우리에게 그분을 알리는 직분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두움 가운데서 너희 빛이 다른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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