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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30(토) 송년새벽말씀&#13;
제목) 날마다 부활의 믿음을 붙잡아야 합니다!&#13;
본문) 누가복음 24장&#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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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이제는 내일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2023년을 잘 떠나보낼 준비가 되셨습니까? 근데요! 우리는 이세상을 떠날때도 준비를 잘 해야 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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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세상을 떠날때, 임종의 순간에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면회를 갔다고 합니다. 30분간 면회 시간을 마치고 나오려니까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빌리그래함 목사님의 손을 잡으며 조금 더 있다가 가라고 하더래요. “아니.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묻자, 그가 이렇게 말했다지요.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 두렵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누구입니까?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웅이잖아요? 세게에서 가장 강력한 미국의 대통령이잖아요? 그런데, 그도 “죽음이 두렵다”고 고백합니다. 그때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성경을 펴놓고 복음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해 줍니다. “선행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업적이 크다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내 삶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삶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영생과 천국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때 아이젠하워가 빌리그래함 목사님과 함께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기도가 끝났을 때 아이젠하워가 힘겹게 마지막 말을 남기고 운명했다고 합니다. “Billy~! Thank you! I am ready now!” “빌리, 감사합니다. 나는 이제 준비가 되었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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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보니까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아니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요? 그들은 어떻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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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처형 당하시자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다 떠났습니다. 어떤 제자들은 낙심하여 고향으로 돌아간 사람도 있었구요. 어떤 제자들은 두려움에 다락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숨어있기도 했습니다. 그런데요. 예수님을 따르던 여인들은 지금 예수님의 시신에 향품을 바르겠다고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정말 무모하단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무덤에 간다고 무덤에 들어갈 수도 없잖아요? 무덤은 로마 군병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몸에 향품을 바른다 그러면 허락이나 할까요? 아닐걸요. 군병들이 아니더라도, 무덤은 입구가 무거운 바위로 막혀 있습니다. 여인들의 힘으로 그 바위를 옮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여인들은 그냥 무덤에 찾아 갔어요~! 왜요?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겁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가치를 발견했던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무덤을 찾았던 거예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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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런데 아니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무덤 입구를 막고 있던 돌이 굴려 옮겨져 있구요. 무덤 안에 있어야 할 예수님의 시신이 보이질 않는 겁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들은 크게 근심에 쌓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천사가 나타나지요. 그리고 여인들에게 말합니다.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눅 24: 5하, 6). 그렇습니다. 지금 제자들이나 여인들이 잊고 있었던 것이 있지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갈릴리에 있을때 분명히 말씀하셨거든요.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눅 24:7). 그런데 제자들과 여인들은 그 말씀을 믿지 않았어요. 그 말씀을 새까맣게 잊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두려워했고, 슬퍼했고, 근심했던 겁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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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를 하면서 보면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두려움에 빠져 있는 제자들처럼 , 근심에 빠진 여인들처럼 신앙생활 하는 모습을 볼 때가 많아요. 자기들 생각대로, 자기들 좋은대로, 예수님을 믿으려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실 것이다” 하자 그런 일은 절대로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다”는 말씀도 “말이 안된다!” 생각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이들의 믿음은 지금 여전히 자기들의 생각에 갇혀있는 믿음이였던 거지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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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그렇게 믿으면요. 내 생각과 내 지식과 경험 보다 큰~ 어려움과 문제들을 만나잖아요? 그러면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근심하는 겁니다. 그런 신앙은 멘날 상황과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살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삶에 고난이 없고 순탄할 때는 믿음이 좋은거 같애요. 근데 조금만 어려운 일을 만나잖아요? 그러면 믿음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아서 그래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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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요? 우리 생각을 믿는게 아닙니다. 우리의 경험이나 능력을 믿는 것도 아닙니다. 철저하게 말씀대로 믿어야 합니다. 아무리 내 생각과 달라도 예수님이 죽으신다 그러면 죽으신다고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야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다 그러면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내 생각에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이 말이 안된다~” 생각 들어도, 말씀에 살아난다 그러면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성경대로 고난을 받으셨구요. 성경대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구요. 성경대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여러분 중요한 것은? 나의 판단이나 나의 느낌이나 나의 감정이 아니예요. 중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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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은 단지 우리가 죽었다가 마지막 날 부활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은 매일, 매순간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 그래요? 같이 읽을까요? 시작.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할렐루야~! 그래요.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 즉 성령님이 저와 여러분안에 거하십니다. 그러면 그 성령께서 우리를 매순간 부활의 능력으로 인도하시지 않겠습니까? 승리의 삶으로 인도하시지 않겠습니까? 당연합니다. 그 부활의 능력이 새해 365일 매일 우리를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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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겠습니다!&#13;
부활과 생명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인생도 마무리 할때가 있음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저희들이 인생의 때를 잘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의 때를 허무하게 흘려보내는 자들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충성된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열매 맺히는 삶 살아가는 인생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 저희들의 믿음이 주님의 말씀에 기초한 믿음이 되게 해 주시오소서! 그래서 삶에 만나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부활의 믿음을 가지고 새해를 시작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24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31/%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30%ed%86%a0-%ec%86%a1%eb%85%84%ec%83%88%eb%b2%bd%eb%a7%90%ec%94%80-%ec%a0%9c%eb%aa%a9-%eb%82%a0%eb%a7%88%eb%8b%a4/</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31/%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30%ed%86%a0-%ec%86%a1%eb%85%84%ec%83%88%eb%b2%bd%eb%a7%90%ec%94%80-%ec%a0%9c%eb%aa%a9-%eb%82%a0%eb%a7%88%eb%8b%a4/?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