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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29(금) 송년새벽말씀&#13;
제목) 새로운 살길을 열어주셨습니다!&#13;
본문) 누가복음 23장&#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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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 지나면 2023년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앞으로 다가올 새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참으로 막막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새로운 살길을 열어주셨다 그럽니다. 그래요~! 그 길을 따라 걸으며 살아야 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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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때 두가지 사건이 일어났다 그럽니다.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였구요. 성소의 휘장이 한 가운데가 찢어졌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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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온땅에 어두움이 임한 시간이 언제입니까? 44절에 보니까 "제 육시라" 그랬지요. 지금 시간으로 정오 12시입니다. 여러분 정오는 태양이 가장 밝을 때입니다. 그 가장 밝아야 할 시간인 정오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땅에 어두움이 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분 어두움은 죄악을 상징합니다. 요한복음에 보시면 예수님은 참빛이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참빛되신 예수님이 오셨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몰라봤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요 3:1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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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렇습니다. 온땅에 어두움이 임했다는 것은 온 땅에 죄악이 가득찼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가장 큰 죄악을 저지르고 있음을 나타내는 증거입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 의롭고 선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것은 가장 악한 죄인 것이지요. 인간의 이기주의와 탐욕과 교만함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여러분 이 어두움속에 있었던 사람들은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과 장로들과 유대인들과 로마의 군인들만 있었던 것이 아니였지요. 사실은 우리도 그들 중에 함께 있었던 거예요. 우리도 어두움에 속한 자들이었습니다. 그 죄악이 가득한 어두움 속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하셨을까요? 우리의 모든 죄악을 우리의 모든 어두움을 예수님께 다 쏟아 부으신 겁니다. &#13;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을 볼수 있는 눈을 띄워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지요.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전 4:6). 할렐루야~! 그렇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우리는 어두움이 아닙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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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말하지요. 같이 읽을까요? 시작.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엡5:8,9).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빛의 자녀로서 빛의 열매들을 맺히는 삶 살아갈때,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결코 헛되지 않을 거예요. 주님의 빛이 우리를 통하여 이 시대에 더욱더 빛나게 될 것입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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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때 일어난 두번째 사건은 “성소의 휘장이 한 가운데가 찢어지더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이 휘장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던 성전 안에는 지성소와 성소를 가로막은 휘장이 있었습니다. 지성소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죄인인 인간이 그 앞에 들어가면 죽을수 밖에 없었지요. 대제사장도 모든 정결의식을 마친후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일년에 단 한번 대속죄일에 그 속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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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때 그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죽지 않고 하나님앞에 나갈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를 드릴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도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서 저 문을 나갈수 있는 거예요. 왜 그래요?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다 짊어지고 죽으셨기 때문이지요. 성경은 말씀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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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히10:19,20). 할렐루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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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그랬어요. 예수님은 당신의 몸을 찢으심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살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몸을 찢으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 영생의 길, 천국의 길, 소망의 길, 승리의 길, 회복의 길, 모든 길이 열렸어요. 여러분 혹시 오늘 여러분의 인생에 막혀 있는 문제가 있지 않으십니까? 여러분 다른데서 길을 찾지 마세요. 예수님만이 길이되십니다. 예수님안에서 여러분의 모든 막힌 문제들이 다 해결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도 주님처럼 우리 자신을 찢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혼들이 살아나고, 우리의 가족들이 살아나고, 우리 목원들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런 살리는 주의 백성들이 다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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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겠습니다! &#13;
우리 인생의 참 빛이 되시고 살길이 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흑암과 어둠 속에 영원히 멸망할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겨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 볼때 어둠에 일에 참여한 시간들도 있었습니다. 주님 용서해 주시옵소서! 저희들로 빛의 자녀들로서 빛가운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이 열어 놓으신 생명길을 걸어가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도 자신을 찢어 희생해서 생명길을 열어 놓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새해 우리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는 역사를 경험케 해 주시옵소서!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23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29/%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29%ea%b8%88-%ec%86%a1%eb%85%84%ec%83%88%eb%b2%bd%eb%a7%90%ec%94%80-%ec%a0%9c%eb%aa%a9-%ec%83%88%eb%a1%9c%ec%9a%b4/</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29/%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29%ea%b8%88-%ec%86%a1%eb%85%84%ec%83%88%eb%b2%bd%eb%a7%90%ec%94%80-%ec%a0%9c%eb%aa%a9-%ec%83%88%eb%a1%9c%ec%9a%b4/?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