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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28(목) 송년새벽말씀&#13;
제목) 내 생각대로 예수를 믿으면 안됩니다!&#13;
본문) 누가복음 22장&#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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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이제 3일 남겨놓고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우리는 언젠가 우리 인생도 마무리 할때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한해가 끝내고 새해를 주시는 이유는 바로 그것을 깨달으라는 겁니다. 이세상의 해를 끝내고 새로운 영원한 해가 시작될때가 있다는 겁니다. 해마다 연말과 연시를 맞이하면서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치 자신이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줄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모든 것을 올인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인생은 결국 그 모든 것을 버려두고 빈손으로 떠나갈때 땅을 치며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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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 줄 방도를 의논하매,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유다가 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눅 22:3-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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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너무 미워했습니다. 유월절 절기가 가까와 오는데 그들의 관심은 온통, “어떻게 하면 예수를 죽일 수 있을까?” 그것 밖에 없어요. 유월절은 유대인들에게는 특별한 예배의 시간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유월절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받고, 삶의 모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모이는 예배잖아요? 그런데 유대지도자들의 마음 속에는 그런 기대와 목적은 전혀 없었지요? 그저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하는 생각 밖에 없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습니까? 참으로 불쌍한 인생들 아닙니까? 참으로 어리석은 인생들 아닙니까? 여러분 이들이 왜 이렇게 된 겁니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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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들의 마음은 이미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을 잡아 죽이려는 겁니다. 그런데요. 이게 도대체가 방법이 없는 겁니다. 많은 백성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잡아 죽일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던 거지요. 그런데 뜻밖에 전혀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굴러온 겁니다.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겁니다. 예수님 주변에 사람들이 많지 않을 때, 독안에 든 쥐처럼 예수님을 꼼짝 없이 잡을 수 있는 절호의 챤스를 알려주겠다는 겁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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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가롯유다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3절에 보니까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갔다” 그럽니다. 사탄이 들어갔는지 어떻게 알아요? 잘 몰라요. 사탄이 들어가는지 나가는지는 눈에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들어가면 성령충만함의 반대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지요. 사람이 성령으로 충만하면 어떻게 됩니까? 마음에 조금이라도 죄악의 생각이 들어오면 회개하게 되구요. 말씀을 사모하게 되구요. 은혜를 사모하게 되구요. 예배를 사모하게 되구요! 사랑이 넘쳐 나구요. 고난 중에도 감사하구요. 삶에 이런 성령의 열매들을 볼수 있지 않습니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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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탄이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사탄이 온통 그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거짓말을 할까? 어떻게 사람을 망하게 할까? 어떻게 하면 죽일까? 늘 그런 생각만 하는 겁니다. 그러니 기쁨이 없지요. 늘 불만에 사로잡혀 있지요. 그러면요! 주님의 말씀이 귀에 들리지가 않는 겁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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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가롯유다는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요? 그는 한마디로 예수님께 실망했던 겁니다.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목적은 돈이였던 겁니다. 잘먹고 잘사는 거였던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 그러십니까? 당신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잡히실 거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거랍니다. 그 말을 들은 가롯유다는 실망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수님께 실망하셨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예수님과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이 다릅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생각을 내려 놓아야지요! 빨리 말씀에 나오는 예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가롯유다 되는 겁니다. &#13;
가롯유다는 예수님이 자기 생각과 맞지 않자 예수님을 팔아먹었던 겁니다. 30절에 보시면,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요 13:30). 그랬어요. 결국 가롯 유다는 새 언약을 믿지 않았고, 영원한 지옥 형벌에 떨어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 말씀하십니다.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마 26:2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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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왜 이렇게 된 걸까요? 지난 3년 반을 예수님을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왜 예수님을 믿을 수 없었을까요? 그의 예수님을 따랐던 생각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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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것은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어떤 이유에서 예수님께 나왔든지? 상관 없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교회에 나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내 생각과 정과 욕심은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겁니다. 그래야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야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에 동참할수 있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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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겠습니다! &#13;
사랑의 예수님! 저희들이 연말을 보내면서 인생의 마지막이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영생을 준비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 생각과 내 고집과 내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주님을 말씀대로 믿고 따르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예수님이 온전히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는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삶 속에 부활과 영생의 생명이 충만한 삶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22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28/%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28%eb%aa%a9-%ec%86%a1%eb%85%84%ec%83%88%eb%b2%bd%eb%a7%90%ec%94%80-%ec%a0%9c%eb%aa%a9-%eb%82%b4-%ec%83%9d%ea%b0%81/</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28/%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28%eb%aa%a9-%ec%86%a1%eb%85%84%ec%83%88%eb%b2%bd%eb%a7%90%ec%94%80-%ec%a0%9c%eb%aa%a9-%eb%82%b4-%ec%83%9d%ea%b0%81/?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