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
<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19(화) 성탄 특별 말씀(14)&#13;
제목) 모든 관계에 하나님을 신뢰하라!&#13;
본문) 누가복음 14장&#13;
오늘 본문 1절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눅 14:1). 이 말씀을 읽는데 뭔가 느낌이 좋지를 않습니다. 하필이면 안식일에 그것도 바리새인 지도자가 예수님을 식사 초대를 했습니다. 여러분 뭔가 냄새가 납니다. 그치요? 아니나 다랄까?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 그랬지요.&#13;
&#13;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도 병자를 만나면 즉시 고쳐주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면 이게 의료행위가 되기 때문에 그 당시 유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식일 법을 어기게 되는 겁니다. 바리새인 지도자는 틀림없이 예수님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 겁니다. 그리고 자기가 직접 시험해 보기로 했던 것이지요.&#13;
&#13;
그래서 예수님을 어려움에 빠뜨리기 위해 함정을 만들어 놓고 예수님을 식사 초대를 한 겁니다. 정말 비열한 사람들 아닙니까? 여러분 그런데요. 예수님께서는 그 식사초대를 거절하지 않고 그 집에 가셨습니다. 여러분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입니다. 그것도 안식일입니다. 틀림없이 함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호랑이 굴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그런 사실을 모르셨을까요? 아닙니다. 다 아셨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그 식사 초대에 응하셨습니다. 아니 예수님 왜 그러셨을까요? &#13;
&#13;
일단 예수님은 사람을 대하실때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지 않으셨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리새인이든 바리새인의 지도자든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는 사람들을 기꺼이 만나주셨습니다. 왜요? 예수님은 그들도 사랑하셨던 겁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든, 그들이 예수님을 잡을 함정을 만들어 놓았든, 그것은 그들의 문제라는 겁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그들을 향한 미움이나 선입견이 전혀 없습니다. 아니 도리어 기쁜 마음으로 그들의 초대에 응하셨던 겁니다. &#13;
&#13;
여러분 모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 자세입니다. 상대방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습니다. 내가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 때문에 시험 들일은 없는 겁니다. 대개 많은 사람들이요. 시험에 빠지는 이유는 상대방 때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일 경우가 많습니다. 남이 어떻게 하든 내 마음 지키고 내 믿음 지키면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마음 상태가 좋질 않고, 영적 상태가 건강하질 않기 때문에, 이러면 이랬다고 시험들구요. 저러면 저랬다고 시험드는 겁니다. &#13;
&#13;
여러분 사람이요. 영적으로 성숙해져 가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좀 무덥덤 해집니다. 믿음이 자라 갈수록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대해 신경이 둔해지는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요.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욕하고 비난하고 비꼬고 왕따놓고 그래도 잘 모릅니다.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믿음이 성숙치 못한 사람들은요.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예민한지 몰라요. 그래서 모든게 다 걸림이 되는 겁니다. &#13;
&#13;
지금 예수님께는 안식일에 초대한 것도 걸림이 되질 않습니다. 바리새인 지도자도 걸림이 되지 않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엿보고 있는 것도 걸림이 되질 않습니다. 그들이 함정을 파 놓은 것도 걸림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좀 예수님 닮을 필요가 있습니다. 좀 무뎌질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다 좋게 생각해 주세요. 그러면 시험들 일이 없습니다. &#13;
&#13;
아니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철저하게 믿으면 됩니다. “모든 만남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모든 상황은 하나님의 허락하심이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하심이 반드시 있다.” 여러분 이 마음이 있으면요. 의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강이 찾아 옵니다. 그럴때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되는 겁니다. &#13;
&#13;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든 관계에서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신뢰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심을 이길 수 있습니다.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주님을 닮은 성숙한 신앙 인격자들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13;
&#13;
기도하시겠습니다! &#13;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관계가운데 넣으심은 선하신 뜻과 섭리가 있는 줄 믿습니다. 저희들이 모든 관계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인간적인 연약함 때문에 주님의 축복을 막아서고 방해하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처럼 사랑으로만 관계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누가복음 14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20/%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9%ed%99%94-%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14-%ec%a0%9c%eb%aa%a9-%eb%aa%a8%eb%93%a0/</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20/%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9%ed%99%94-%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14-%ec%a0%9c%eb%aa%a9-%eb%aa%a8%eb%93%a0/?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