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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16(토) 성탄 특별 말씀(12)&#13;
제목)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외식을 주의하라! &#13;
본문) 누가복음 12장&#13;
오늘 예수님 제자들에게 이런 경고의 말씀을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눅 12:1하). 여러분 외식이 뭡니까? 국어사전에 찾아보니까,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그렇게 써있어요. 원래 이 말은 연극 용어예요. ‘가면을 쓰고 연기하는 것’을 ‘외식한다’ 그랬던 거지요. 배우가 어떤 배역을 연기하면 정말 그 사람인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리고 관객들은 그 사람의 연기를 보고 실제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런데요. 실상은 어떻습니까? 그 사람은 연기를 하고 있을 뿐이지요. 연기하는 모습은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아닙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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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주의하라! 그러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삶이 그랬다는 겁니다. 겉으로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는 거룩한 척, 의로운 척 하는데 뒤에서는 사람들 안볼때는 온갖 부정과 더러운 죄악을 일삼으며 살았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사람들이 그런 바리새인들 처럼 하나님 믿어도 되는구나! 생각하고 똑같이 외식하는 신앙생활을 하더라는 겁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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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왜 바리새인들 처럼 외식하면 안되는 겁니까? 예수님 왜 그렇게 살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겁니까? 하나님이 다 아시기 때문이지요. 사람은 속일수 있을지 몰라요.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로 못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속에 뭐가 있는지 다 아십니다. 여러분 겉이 진짜가 아닙니다. 속이 진짜 입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시지 않습니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마 23:2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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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마음 중심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중심이 빠진 신앙은 껍데기 신앙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왜 외식하는 걸까요? 사람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예수님 말씀하시지요.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눅 12: 4,5). 사람 두려워하지 말라는 겁니다. 결국 우리 인생을 심판하는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요.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그들을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수 있을까요? 오늘 주님 말씀하시지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눅 12:8,9). 여러분, 그래요. 우리가 매일 매순간 예수님은 시인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기억하며 살라는 겁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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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는 중에 한 사람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눅 12:13). 아마도 이 사람은 부모님께 상속받아야 할 재산을 억울하게 형에게 모두 빼앗긴 것 같습니다. 동생은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예수님께 찾아와 자기 몫을 되찾을수 있게 해달라고 하소연을 하는 겁니다. 그는 아마도 예수님은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분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 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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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예수님이 당장 형을 불러서 야단을 치고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정말 의외의 말씀을 하십니다.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웟느냐?”(눅 12:14). 그리시면서,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꾸중하십니다. 왜 그런 겁니까? 이 사람이 그렇게 말했지요?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누가 주인입니까? 내가 주인입니다. 내 욕심을 더 채우기 위함인 겁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신 이유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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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이 동생이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부모의 유산의 일부는 자기 것이라고 믿는 겁니다. 여러분 정말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부모님의 것입니다. 부모가 피땀 흘려 모은 재산입니다. 이 사람은 부모가 재산을 모으는데 땀 한 방울 보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 것처럼 억울해 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보실때 지금 이 동생이 삶이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이미 먹고 살만한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이 사람의 마음은 온통 재물을 더 갖는 것에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재물에 대한 탐심으로 지금 형과의 관계가 깨어졌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탐욕을 채우려고 예수님을 이용하려는 겁니다. 얼마다 딱한 사람입니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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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렇다면 지금 이 사람의 영혼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예수님 보실때 정말 형편 없는 겁니다. 구원과는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 겁니다. 그의 영혼은 그대로 놔두면 지옥 멸망을 받을수 밖에 없는 상태인 겁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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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지금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습니까? 죄사함 받고 구원받고 영생을 얻을수 있는 챤스잖아요? 일생일대의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께 고작 돈 몇푼 더 엊게 해달라는 요청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인생에 없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도 않고, 별로 보탬도 되지도 않는 돈 몇푼을 엊게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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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세상에 이렇게 불쌍한 사람이 다 있습니까? 세상에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다 있습니까? 그래서 예수님 그를 바라보시면서 말씀하시지요. “이사람아~!” 무슨 뜻입니까? “이 한심한 사람아~!” “이 불쌍한 사람아~!” “이 딱한 사람아~!” 그런 뜻이지요.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탐심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지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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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마음속에 자꾸만 밀려오는 탐심을 물리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주님을 더 알아가고 닮아가는 것에 마음을 쏟으시기 바랍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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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겠습니다! &#13;
우리의 마음 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저희들이 늘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바리새인들처럼 외식과 탐심에 빠진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날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바리새인의 외식과 탐심의 수렁에 빠져 살아감을 보게 됩니다. 오~! 성령하나님 우리안에 정결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깨끗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만이 인생에 가장 귀하고 소중한 보물이 되십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안에서 참된 행복을 발견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12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16/%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6%ed%86%a0-%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12-%ec%a0%9c%eb%aa%a9-%eb%b0%94%eb%a6%ac/</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16/%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6%ed%86%a0-%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12-%ec%a0%9c%eb%aa%a9-%eb%b0%94%eb%a6%ac/?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