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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13(수) 성탄 특별 말씀(9)&#13;
제목)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라! &#13;
본문) 누가복음 9장&#13;
우리가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지식과 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 신앙은? 자신이 무지하고 무능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자신이 자신의 인생을 도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때, 우리는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럴때 우리는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 있습니다. &#13;
	오늘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 가셨습니다. 제자들 중에도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 … 가장 사랑하는 제자들을 데리고 가셨지요. 그들은 예수님하고 가장 가까운 제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도하고 있나요? 아니지요? 32절 보세요.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눅 9:32a) 그랬죠? 그들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깨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깊은 잠에 빠져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자주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은 오늘도 예수님과 기도하러 가면서 뭐 별로 특별할 것이 없는, 평소와 다름 없는 그저 평범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에 대한 특별한 기대가 없어 보입니다. &#13;
	제자들이 처음 부터 그런 것은 아니였지요? 처음에 문둥병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고, 풍랑을 꾸짖어 잔잔케 하실 때에는,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되었고, 기대가 되었고, 특별하게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한달이 되고 두달이 되고, 일년이 지나고 하면서 그런 기대가 사라지기 시작했던 겁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은혜 불감증에 걸렸던 거지요.&#13;
	그런데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갑자기 평소와 전혀 다른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하신 겁니다. 여러분 본문 32절에 보시면 이런 말씀이 나와요.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눅 9:32). 29절에도 보시면,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그랬어요. 이런 모습은 제자들이 전에 본적이 없는 신비로운 모습이었지요. &#13;
	예수님께서 오늘 제자들에게 왜 이런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셨던 걸까요? 이스라엘은 지금 너무도 강력한 로마의 압제 속에 있습니다. 로마의 권력과 로마 황제의 영광은 이 세상에서 감히 어느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당신이 잡히실 거고, 고난을 받으실 거고, 죽임을 당하실 거다 그럽니다. 제자들은 얼마나 실망했을까요? 얼마나 낙심이 되었을까요? 그들은 영적으로 침체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 제자들에게 당신의 찬란한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신 겁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세상이 아무리 강력해 보여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세상 영광이 아무리 멋져 보여도 현혹되지 말아라! 그런 것을 쫓아가지 말아라! 하는 겁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예수님만 붙잡으라는 거지요. 끝까지 믿음 저버리지 말고 신실하게 주님을 따르라는 겁니다. &#13;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우리가 이 하나님의 영광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예배가운데 이런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아야 합니다. 그러면요. 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삶의 현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요. 이 영광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 사람은요.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코 낙심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요.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요. 기뻐할 수 있습니다. 왜요? 주님의 영광을 보았거든요. 여러분 사도바울이 그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말하지 않습니까? “내가 주안에서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노라! 항상 기뻐하라…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어떻게 이럴 수 있었습니까? 그는 주님의 영광을 보았거든요. 그가 말합니다. “우리가 …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18). &#13;
	여러분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의 영광을 보아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로 견디지 못하게 하고, 우리로 실망케하고, 낙심케 만드는 것은요. 우리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버겁고 힘든 주변 환경도 아닙니다. 여러분 착각하지 마십시요. 우리가 견디지 못하고, 실망하고, 낙심하는 이유는? 우리가 오늘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3;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의 영안이 열려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예배를 통해 하늘문이 열리는 역사를 경험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하늘의 천군천사들을 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늘 보좌에 앉아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예수님의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달라집니다! 우리의 예배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우리의 찬양이 달라집니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이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영적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다시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파워플한 영적 비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실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13;
&#13;
기도하시겠습니다! &#13;
찬란한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 저희들의 영안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그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볼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세상의 것들 바라보고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메너리즘에 빠지거나 침체에 빠지지도 않게 해 주시옵소서! 언제나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과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9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13/%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3%ec%88%98-%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9-%ec%a0%9c%eb%aa%a9-%ec%98%a4%ec%a7%81/</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13/%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3%ec%88%98-%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9-%ec%a0%9c%eb%aa%a9-%ec%98%a4%ec%a7%81/?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