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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12(화) 성탄 특별 말씀(8)&#13;
제목)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느니라! &#13;
본문) 누가복음 8장&#13;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나라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귀화 시키기 위해 오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면서 선포하셨지요?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13;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셨을때, 유대인들은 이땅에 세워지는 나라를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구약에 다윗이 통치했던 시대와 같은 그런 강력한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는 그들이 생각하는 나라가 아니였지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는 영토도 없고, 군대도 없고,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과연 어떤 나라일까요?&#13;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셨을때 처음 하나님 나라에 들어온 사람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1절부터 보세요. 처음 예수님과 함께 했던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습니까? “열두 제자, 귀신 들렸던 여자, 병들었던 여자들, 막달라 마리아, 청지기의 부인, 요안나, 수산나, 다른 여러 여자들…” 여러분 이 리스트를 보시면 조금 실망스럽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데 좀 사회적으로 영향력있고, 똑똑하고, 돈도 많고, 권세도 있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면 좋을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따른 사람들은 정말 세상적으로 보면 별 볼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제자들은 대부분이 어부들이었구요. 여자들도 귀신 들렸던 사람들, 병들었던 여자들 그런 식인 겁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하신 걸까요?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중요한 특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는 세상 조건과 전혀 상관 없다는 겁니다. 세상의 빈부귀천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13;
하나님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나라 입니까? 하나님과 관계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백성 되는 겁니다. 가난해도 상관 없습니다. 병들어도 상관 없습니다. 귀신에 들렸던 사람도 상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는 겁니다. &#13;
오늘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시면서 마치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그러십니다. 여기서 씨가 무엇인가요? 11절에 보시면,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눅 8:11) 그러시지요. 여러분 얼마나 적절한 표현인지요? 씨는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씨는 땅에 떨어지면 적절한 조건만 맞으면 싹이 나고 자라서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여러분 말씀도 마찬가지 입니다. 말씀안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그들은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는 겁니다. 그들 심령이 하나님 나라 되는 겁니다. &#13;
	그런데요. 오늘 말씀에 보면 씨뿌리는 자가 참 이상합니다. 5절 부터 보세요.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싹이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눅 8:5-7). &#13;
	여러분 이상하지 않습니까? 지금 이 농부는 씨를 아무데나 뿌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이런 농부를 보신 적 있습니까? 아니요. 저는 못봤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자라서 아버님 따라서 밭에가서 씨를 심어 봤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릴때 아무렇게나 뿌리지 않습니다. 흙에 구멍을 내고 씨를 몇깨씩 넣어 주기도 하구요. 모종판을 만들어서 정성껏 씨앗을 심기도 합니다. 농부가 씨앗을 헛되게 낭비하는 법이 없습니다. &#13;
	그런데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농부는 씨앗을 길가에도 뿌리구요. 바위 위에도 뿌리구요. 가시 떨기에도 뿌리고 있습니다. 마치 생전 농사를 처음 져보는 사람 처럼 아무데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예수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13;
	하나님 나라 복음은 예수님 믿을 것 같은 사람에게만 전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가 생각할때는 길가 같고 바위 같고 가시 떨기 같은데 좋은 땅인 경우도 있구요. 길가 같은 밭도 가시 떨기 같은 밭에도 뿌리다 보면 어느날 그 땅이 기경되어서 전에 뿌렸던 씨들이 열매를 맺히는 수도 있더라는 겁니다. 외모와 조건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도할때 믿을 것 같은 사람? 안 믿을 것 같은 사람? 구분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무조건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 영혼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한 영혼만 제대로 예수님 믿으면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씨앗이 떨어져서 하나만 제대로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도요. 많은 수확을 거둘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 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좋은 땅은 어떤 땅이 좋은 땅인지 아십니까?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히는 땅이 좋은 땅입니다. &#13;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 마음 속에 오늘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좋은 땅 되어서 하나님 나라가 능력있게 자라가고 많은 열매를 맺히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13;
&#13;
기도하시겠습니다! &#13;
살아계신 주님!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해 알려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심령 속에 하나님 나라의 행복을 알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빈부귀천을 따지지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씨를 뿌리는 자와 같다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복음을 전할때 겉모습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들도 주님처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의 씨를 뿌리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편만하게 퍼져가게 해 주시옵소서! 능력의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8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12/%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2%ed%99%94-%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8-%ec%a0%9c%eb%aa%a9-%ed%95%98%eb%82%98/</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12/%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12%ed%99%94-%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8-%ec%a0%9c%eb%aa%a9-%ed%95%98%eb%82%98/?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