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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8(금) 성탄 특별 말씀(5)&#13;
제목)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13;
본문) 누가복음 5장&#13;
예수님께서는 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셔야 했습니까? 우리는 왜 그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까? 복음서는 그러한 질문에 대해 답해주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성탄의 계절을 지내면서 우리가 누가복음을 진지하게 살펴보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기 원합니다. 오늘은 누가복음 5장입니다. 어제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시는 장면을 살펴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들은 사람들은 놀랐다 그럽니다. 그들이 왜 놀랐습니까? 예수님의 가르치심에는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럽니다. 어떤 권위입니까? 하나님으로 부터 온 권위입니다. 그래요! 하나님으로 부터 온 말씀에는 권위가 있습니다.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언 귀신에게 명하니 귀신이 떠나갔습니다. 예수님이 그 권위와 능력으로 시몬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고쳐주었습니다. 오늘 누가복음 5장은 계속해서 예수님이 권위와 능력으로 일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또한 하나님로 부터 임하는 권위와 능력을 나누어줄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갈릴리 호숫가에서 고기를 잡던 시몬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그리고 세리 레위 즉 마태를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남은 평생의 삶을 예수님께서 주신 권위와 능력에 의지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전에는 세상을 의지해서 살던 사람들입니다. 돈과 재물을 의지하고 살던 사람들입니다. 고기잡이 배를 의지하고 살았구요. 로마의 권력을 의지하고 세금을 거둬들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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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예수님을 따른 다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권위 아래 살겠다는 겁니다. 예수님 주시는 능력으로 살겠다는 겁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그 예수님을 믿음으로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는 사람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사람은 나병에 들린 사람입니다. 12절에 나오지요. 그가 예수님께 말합니다.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수 있나이다!" 그러자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그러자 나병이 곧 떠나갔습니다. 그래요! 고치시는 권위와 능력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예수님께 있습니다. 주권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예수님께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삶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낫기도 하구요! 주님이 원하시면 데려가시기도 하는 겁니다. 그 주님의 주권에 왜? 그러냐고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은혜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민이 없습니다! 그래야 마음에 갈등이 없습니다. 그래야 감사할수 있습니다. 그래야 평안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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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두종류의 믿음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는 나병에서 고침받은 사람의 믿음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발로 예수님께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래요! 우리 각자 개인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매일 매순간 나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주권을 믿고 인정하는 사람은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귀의 손에 자신이 인생을 방치해 놓는 어리석은 사람인 겁니다. 이것은 지금 병에서 고침을 받고 안받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가 내 인생의 주인이냐?의 문제입니다. 주님이 주인된 인생은 죽어도 죽지 않는 겁니다. 영원히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겁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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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또 다른 믿음도 볼수 있습니다. 17절부터 보시면 예수님께서 한 집에 들어가서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때 한 무리의 사람들이 한중풍병자를 침상째 들고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 사람들 틈을 뚫고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그 집의 지붕을 뚫고 중풍병자가 누워있는 침상을 예수님 앞으로 달아내렸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예수님께서 고쳐주실수 있다고 믿었던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중풍병자를 고쳐주시기 전에 뭐라고 하셨습니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러셨지요? 왜 이렇게 하신 겁니까?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그러셨습니다. 중요한게 뭐라는 거예요? 병고침 받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병고침을 받아도 그는 다시 병들구요. 죽게 되어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죄사함을 받는 겁니다. 그래야 영생을 얻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얼마나 복받은 사람입니까? 친구들에 의해서 전도되어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구원 받았습니다. 오늘도 이런 일이 우리가운데 일어나야 합니다. 여러 친구들이 한 친구를 전도해서 교회로 데려와야 합니다. 서로 협력해서 데리고 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친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이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예수님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눅 5:3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만 구원받는데서 끝나는 자들이 아니라 많은 이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실수 있기를 축원드립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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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13;
놀라우시고 사랑이 많으신 주님, 하늘의 권세와 능력으로 임하셔서 마귀의 권세에 사로잡혔던 우리의 삶을 자유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들에게 오늘 나병환자와 같은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주권을 철저하게 인정할 줄 아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중풍병에 걸린 친구를 구원하기 위해 그를 데리고 예수님께 나온 친구들의 믿음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죄를 사해 주시는 모습을 통해 죄사함의 권세가 오직 주님께 있음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주변에 영적으로 중풍병에 걸려 있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데리고 나오는 친구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죄사함의 권세와 능력을 경험케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5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08/%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8%ea%b8%88-%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5-%ec%a0%9c%eb%aa%a9-%eb%aa%a8%eb%93%a0/</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08/%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8%ea%b8%88-%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5-%ec%a0%9c%eb%aa%a9-%eb%aa%a8%eb%93%a0/?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