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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bed><version>1.0</version><type>rich</type><width>560px</width><height>140px</height><title>12/6(수) 성탄 특별 말씀&#13;
제목)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13;
본문) 누가복음 3장&#13;
오늘 본문은 정치적으로 암울했던 시대상황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절에 보시면,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지 열 다섯해,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있던 때라 그럽니다. 참으로 암담했던 시대입니다. 로마의 황제 숭배가 모든 로마제국과 속국들에 만연했던 시대입니다. 유대는 로마의 속국으로 자치권을 잃고 로마의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에게 통치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무거운 세금을 거둬들였습니다. 거기에 한수 더떠서 분봉왕 헤롯까지 백성들을 착취해서 백성들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삶의 상황속에서 돌파구는 있는걸까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겁니까? 백성들의 절망의 한숨과 한탄의 소리가 들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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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로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다 그럽니까? 2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 있는 침례요한에게 임했다 그럽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그래야 암울하고 참혹한 이 세상에 소망이 생겨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왜 빈들에 임했습니까? 왜 침례요한에게 임했습니까? 빈들은 광야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일대일로 대면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침례요한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기도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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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소망입니다.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난 400년동안 이스라엘에는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다른말로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선포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캄캄했던 영적 암흙 속에서 한줄기 빛이 비쳤던 겁니다. 그것이 바로 침례요한에게 임했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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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요한이 선포한 말씀이 무엇입니까? 3절에 보시면,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했다" 그럽니다. 8절에 보시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눅 3:8). 그래요! 침례요한은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단순히 입으로만 회개하는 거 말구요. 그런 회개가 그 당시 너무도 많았던 겁니다. 침례요한은 그런 회개는 더이상 효력이 없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럽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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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회개가 너무도 쉽습니다. 입술로만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음으로만 하나님 믿으면 됐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신앙이 아닙니다.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는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죄악에서 자아중심적인 삶에서 예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예배 중심의 삶으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살아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그저 입술로 회개하고 끝날때가 많습니다. 아무런 삶에 돌이킴도 변화도 없이 똑같은 죄악을 반복하며 살아가면서 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삶은 오늘도 여전히 로마시대처럼 세상 풍조에 휩쓸려 살아가는 삶이라는 겁니다. 그래요~! 오늘 우리에게 진정한 회개가 필요합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우리 삶에 맺혀져야 합니다. 그래서 참된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특히 펜데믹 이후에 참된 예배가 많이 무너졌습니다. 이것이 회복되지 않으면 신앙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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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시면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니 아무렇게나 살아도 상관없다! 죄를 지으며 살아도 괜찮다! 그랬다는 겁니다. 그런데 침례요한이 뭐라 그럽니까? 하나님은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수 있다는 겁니다. 무슨 뜻입니까? 아브라함의 자손됨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히는 삶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도 나는 크리스챤이니까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 모든 죄가 다 용서함 받으니 내맘대로 살아도 된다! 그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결코 그렇지 않아요! 크리스챤은 크리스챤에 합당한 삶의 열매들이 맺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길거리에 굴러다니는 돌맹이나 다름이 없다는 겁니다. 아무런 의미없는 삶이라는 겁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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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요한이 유다 광야와 요단강에서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회개의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요한에게 몰려들었지요. 그때 요한이 말합니다.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니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푸실 것이요"(눅 3:16). 이분이 누구시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이 그곳에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왜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셨습니까? 회개가 필요하기 위해서 입니까? 그런거 아니지요. 침례요한도 예수님을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렇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21절과 22절에서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지요. "예수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눅 3:21,22).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Officially 사랑하는 아들로 선포해 주시는 장면입니다. 그때를 시작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셨던 겁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셨던 겁니다. 그때를 시작으로 온 인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폭포수와 같이 부어지기 시작하셨던 겁니다. 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우리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아들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참된 예배자의 삶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명목상의 크리스챤이 아닌 참된 크리스챤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 성도님들이 다 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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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13;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저희들에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님을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금년 성탄절에 저희들 심령 심령마다 예수로 충만하게 체움받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우리의 회개가 진정한 회개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입술로만 회개하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죄악에서 돌이키며 예배의 자리에 앉으며 삶으로 회개의 열매들을 맺히는 삶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진정으로 불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누가복음 3장</title><url>https://new-nation.church/2023/12/06/%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6%ec%88%98-%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ec%a0%9c%eb%aa%a9-%eb%82%b4-%ec%82%ac/</url><author_name>Podcast from New-Nation Church - Podcast from New-Nation Church</author_name><author_url>https://new-nation.church</author_url><thumbnail_url>https://www.new-nation.church/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Photo_2018-09-19-14-12-51.png</thumbnail_url><html>&lt;iframe width="560px" height="140px" src="https://new-nation.church/2023/12/06/%ec%82%b0%ed%98%b8%ec%84%b8-%eb%89%b4%eb%84%a4%ec%9d%b4%ec%85%98%ea%b5%90%ed%9a%8c-12-6%ec%88%98-%ec%84%b1%ed%83%84-%ed%8a%b9%eb%b3%84-%eb%a7%90%ec%94%80-%ec%a0%9c%eb%aa%a9-%eb%82%b4-%ec%82%ac/?standalonePlayer"&gt;&lt;/iframe&gt;</html></oembed>
